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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M자동차 지난해 최대 적자

[2008-02-19, 11:02:39] 상하이저널
세계 최대의 자동차업체 GM이 지난해 사상 최대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지난 13일 新华网이 전했다. GM은 지난해 4분기에만 7억 2천200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하는 등 지난해 역대 최대인 387억달러의 적자를 기록, 이에 따라 7만 4천여명에 달하는 노조원들에게 조기퇴직을 장려하는 등 구조조정에 들어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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